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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기록세우기가 유일한 낙이 되어버린 날들~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0 10:39:44
- IP
- 조회수
- 923
어느 날 사무실 후배가 골프 게임이란 걸 가르쳐 주면서
담배 내기를 하자고 하는 꼬임에 넘어가 샷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연습장 몇번 가서 쳐본 초보에겐 혹하는 게임이더군요..
며칠을 계속 지는게 억울해서 현으로 클럽을 다 맞춘 다음날 사무실로 갔더니..
후배는 사라지고.. 그 계기로 쭈~욱 해온 나날이 벌써 8년이 되어가네요..
8년이란 세월동안 업이라기보단 거의 홀치기 재미로 놀던 저에게
아는 형님의 도움으로 급속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델 두개 ㅎㅎ
제가 이렇게 긴 세월동안 겜이란 걸 오래 지속할 줄은 몰랐습니다..
일이 우선인 요즘은 접하자마자 하는 유일한 낙..
연습장 기록세우기..ㅋㅋ
그거 하나해놓고 하루종일 저는 잠수중..입니다..
담배 내기를 하자고 하는 꼬임에 넘어가 샷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연습장 몇번 가서 쳐본 초보에겐 혹하는 게임이더군요..
며칠을 계속 지는게 억울해서 현으로 클럽을 다 맞춘 다음날 사무실로 갔더니..
후배는 사라지고.. 그 계기로 쭈~욱 해온 나날이 벌써 8년이 되어가네요..
8년이란 세월동안 업이라기보단 거의 홀치기 재미로 놀던 저에게
아는 형님의 도움으로 급속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델 두개 ㅎㅎ
제가 이렇게 긴 세월동안 겜이란 걸 오래 지속할 줄은 몰랐습니다..
일이 우선인 요즘은 접하자마자 하는 유일한 낙..
연습장 기록세우기..ㅋㅋ
그거 하나해놓고 하루종일 저는 잠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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