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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사] 그리운 딸
작성자
등록일
2010-09-19 16:20:35
IP
조회수
374
추석이 되니 멀리 떨어져 공부하는 딸아이가 무척 보고싶습니다.
늦게 나은 남동생만 늘 이쁘고 늘 잘했다고......차별하는 과정에서
어린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아 마음의 병이 된 아이인데....
멀리서 아주 잘 해주고 있는게 너무도 기특합니다.
남동생은 사춘기라고 엄청 속썩이고 있으니
더욱더 딸이 그리워지는 추석명절입니다.
멀리있으니 가볼 수도 없고.......
다 키우고보니 딸이 더 낫대요.
부모의 마음도 더 잘 헤아려주고 배려할줄도 알고 효도심도 있으니 말입니다.
누가 그럴줄 았았겠습니까.
인간사는 늘 미리 깨닫지못하고 일이 닥쳐야만 후회하며 사는 것을요.....
여러분들은 아들딸 구별말고 아끼고 사랑하며 살길바랍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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